퍼블리 창업자 박소령의 스타트업 10년 회고록 '실패를 통과하는 일'을 읽고, 스타트업에서 일하는 입장에서 느낀 점들을 키워드 중심으로 정리한다.
Thematic Analysis의 이론적 배경인 존재론, 인식론, 언어 이론을 정리하고, 이에 따라 달라지는 세 가지 TA 방법론(Reflexive, Coding Reliability, Codebook)을 비교한다.
Casey Muratori의 OOP 비판을 출발점으로, 직관적 시스템 디자인이 항상 최선이 아니며 반직관적 디자인이 필요한 경우가 있다는 생각을 정리한다.
Thematic Analysis(TA)를 실제로 수행하는 6단계 방법론을 Braun & Clarke의 책을 바탕으로 정리한다. TA를 처음 시작하거나 제대로 하고 있는지 확인하고 싶은 사람에게 유용한 글이다.
클라우디아 골딘의 ‘커리어 그리고 가정’을 통해 남녀 임금 격차의 근본 원인이 직장 내 성차별이 아닌 육아 부담에 있음을 살펴보고, 돌봄의 가치가 왜 재평가되어야 하는지 이야기한다.
Grounded Theory의 개념과 특징, 그리고 open coding, axial coding, selective coding 등 핵심 코딩 방법론을 정리한다.
한국 전자음악 아티스트 키라라의 5집 앨범 '키라라'를 전자음악과 랩의 결합, 시부야케이 등의 관점에서 감상한 단상을 담았다.
HCI Korea 2025에서 발표한 논문을 정리한 글로, 영유아 부모들이 온라인 놀이 콘텐츠를 어떻게 활용하는지 인터뷰를 통해 조사하고 현재 콘텐츠의 한계와 개선 방향을 제안한다.
박사 과정의 경험을 바탕으로, 같은 공간에서 함께 일하며 나누는 캐주얼한 대화가 협업과 성장에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을 이야기한다.
Brad Frost의 Atomic Design을 바탕으로 디자인 시스템의 필요성과 원자-분자-유기체-템플릿-페이지 구조의 핵심 개념을 정리한다.
'이세계 퐁퐁남' 작가의 인터뷰에서 발견되는 편향된 주장, 일관성 없는 논리, 빈약한 근거 등 세 가지 논리적 오류를 분석한다.
2024년 비상계엄 사태를 계기로 다시 정치적 목소리를 내기로 한 이유와, 민주주의 사회에서 개인이 왜 목소리를 내야 하는지에 대해 이야기한다.